경상북도

영천시, 3년 연속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2024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중앙단위 장려상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2.29 09:03

영천시(시장 최기문)2024년 경상북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는 한 해 동안 추진한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평가·시상하며, 농촌진흥사업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1 [사진] 영천시, 3년 연속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1)]

시상식은 지난 27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2024년 농업 연구성과 공유대회 중에 진행됐다. 영천시는 각 분야 작목별 새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주도하고, 현장애로 해소 신기술 현장 실천 및 청년 농업인 육성,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 등 6차산업 추진을 통한 새로운 소득사업을 발굴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 대응,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2023년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1 [사진] 영천시, 3년 연속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2)]

최기문 영천시장은 “1년 동안 영천의 농업환경과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노력한 결과로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