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천사운동본부,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4.12.31 11:03




천사운동본부,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는 30일 동두천송내초등학교, 법륜사, ㈜이레P&R, 낙우리농원으로부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동두천송내초등학교는 교내에서 활동한 마디마디프로젝트를 통해 만든 물건을 판매해 마련한 604,000원을, 법륜사는 10kg 쌀 10포, 이레 P&R은 화장지 11팩, 낙우리농원은 매실청 20병을 기탁했다.

동두천송내초등학교 안상란교장은 “‘마디마디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담당 교사와 학생들이 힘은 들었지만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회적 존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천사운동본부 송상곤 본부장은 “최근 기온이 많이 떨어져 몸과 마음이 움추려드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