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 「제2기 시민대학」 모집

4.27.까지 수강생 모집, 국립공원 및 기후변화를 주제로 시민 대상 강좌 운영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04.18 14:48

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정우)는 팔공산국립공원의 자연생태 역사문화적 가치와 역할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팔공산국립공원 제2기 시민대학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시민들의 높은 관심속에 성료되었던 1기 시민대학에 이어 올해 팔공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은 립공원의 정책, 자연생태, 역사문화, 현장학습 등 다양한 주제와 체험으로 510일부터 628일까지 총 8주간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4.27.까지 수강생 모집, 국립공원 및 기후변화를 주제로 시민 대상 강좌 운영 1]

- 참가자 모집 기간은 418일부터 427일까지 10일간이며, 방문이메일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팔공산국립공원 누리집(www.knps.or.kr/palgong) 혹은 시민대학 담당자(054-970-8332, 정은숙 팀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7강좌 이상 강의를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향후 팔공산국립공원 보전보호를 위한 자원활동가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4.27.까지 수강생 모집, 국립공원 및 기후변화를 주제로 시민 대상 강좌 운영 2]

국립공원 시민대학2008부터 국립공원공단에서 지역사회 협력 사업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국립공원 및 주요 환경 정책의 이해도 증진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임.

 

최동목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국립공원을 깊이 이해하고 함께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