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청소년의 안전,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앞장선다! "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5.04.21 18:51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 김영우)은 지난 18() 임직원 27명을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AED(자동제세동기) 훈련이 포함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소속 응급처치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청소년 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타박상, 골절 등의 여러 사고 상황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CPR(심폐소생술),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과 삼각건 활용법, 환자 이송 방법 등을 실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1]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청소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익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용인 청소년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응급처치 능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적극적으로 안전교육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2]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7월 흥덕 청소년문화의집과 9월 동천 청소년문화의집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용인시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용인시 청소년축제 등 238개 청소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