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더폴라리스·(주)신화인터글로벌,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 위해 ‘폭풍떡볶이’ 기부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04.27 11:52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22일 안평면 괴산리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더폴라리스와 신화인터글로벌이 600만원 상당의 폭풍떡볶이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쌀로 만든 컵떡볶이 재품인 폭풍떡볶이를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08의성군제공 ((더)폴라시스 (주)신화인터글로벌 기부물품 전달)1]

이번 기부는 425()에 진행되었으며, 두 기업은 힘내세요! 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더폴라리스는 ESG 경영, 유통, 기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업마케팅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화인터글로벌은 쌀로 만든 컵떡볶이 폭풍떡볶이를 제조·판매하는 식품 전문 기업이다.

 

더폴라리스 김명준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