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1동, ‘엄마손 한식부페’에 착한 가게 현판 전달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5.11.17 12:29




간석1동 엄마손 한식부페 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기부에 동참한 간석1동 ‘엄마손 한식부페’를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엄마손 한식부페 오미라 대표는 “어려운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미선 위원장은 “요즘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에 나눔 실천을 함께해 준 엄마손 한식부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 중심의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소영 동장은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역 상공인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간석1동이 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