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사업보고회율동공연 군포시 제공
[금요저널]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11월 27일 군포시가족센터 어울림터에서 영유아 가정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한 해 동안의 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보육 발전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영유아 율동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성과 보고 영상 시청, 힐링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놀이문화를 개발하기 위해 어린이집과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이 열려 의미를 더했다.
권도희 센터장은 “유보통합 실현 시 센터는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그 변화의 중심에서 기관과 교사, 부모를 연결하는 지역 허브로서의 역할을 분명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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