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들플랫폼·영종역사관 대표 영상 콘텐츠 새롭게 제작

인천테크노파크 지역협력사업 참여로 영상 콘텐츠 제작‥관람객 호응 기대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5.12.29 10:23




인천광역시 중구 구청 (인천중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누들플랫폼’과 ‘영종역사관’의 대표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해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재단이 2025년 지역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수요처와 협력해 실증하는 ‘인천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해 제작된 것이다.

먼저 ‘누들플랫폼’은 관람객들이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화면을 통해 재생되는 영상을 보며 잠시나마 쉼을 느낄 수 있도록 ‘힐링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밀려오는 파도와 바닷가 속 풍경은 물론, 꽃과 풀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영상은 매시 정각마다 약 10분간 시청이 가능하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