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의 안정적인 출발을 돕다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2026년 1월 신규공무원 용기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발령 이후 겪을 수 있는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기 위한 대면 집합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은 2026년 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급여 작업 실습 및 연말정산 처리 △ 세금·4대보험 납부 등 급여 업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용인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공무원이 보다 자신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행정의 안정적인 운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영민 교육장은 "신규공무원이 공직의 첫걸음을 편안하게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연수를 통해 공무원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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