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2026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정규 강좌 '늘 배움 마당'의 수강생을 오는 2월 2일부터 모집한다.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는 시민 참여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미 2025년에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25년 12월 6일 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진행되었던 'Good Life~ 춤추는 용인'공연은 많은 관람객이 모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2026년 교육 사업에 대한 문의도 늘었다.
재단은 시민들의 관심에 힘입어 2026년에는 기존보다 강좌 수를 확대해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정규 강좌는 한국 무용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산조춤 △부채입춤 △태평무 △소고춤 △부채춤 △도살풀이춤'과 초등학생을 위한 △꽃바구니춤 △청사초롱춤 등 강좌가 마련되며 생활무용 분야에서는 에너지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벨리 댄스 △뮤지컬 댄스 △라인 댄스 △셔플 댄스 등 강좌를 운영한다.
여기에 더해 △전통 소리반이 신설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정규 강좌는 오는 3월 7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수강생 모집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