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신경외과, 구월4동에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미래신경외과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9일 밝혔다.
미래신경외과는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50포와 라면 30상자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재혁 원장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구월4동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래신경외과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미래신경외과는 2019년 개원 이후 척추·관절·통증 클리닉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하며 구월4동 ‘착한 동네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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