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6년 정규교육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민 중장년층으로 방문 접수 후 면담을 통해 선발한다.
교육과정은 3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중장년 세대의 재도약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은 △중장년 범죄 예방 특강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자격과정 △찬품조리 전문가 자격과정 △성악 트레이닝 △전자산업 시대의 경제와 삶 △인생 이모작 아카데미 △생성형 AI 활용 기초 마스터 △실버인지지도자 실전 과정 △컬러푸드로 만드는 항산화 비건 레시피 등이다.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이창희 센터장은 “중장년 세대가 노후 준비, 실생활, 새로운 도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안성시 4060 중장년 지원사업 허브기관으로 종합상담·생애전환 교육·취·창업 지원·동아리 및 사회공헌 활동 연계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