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의2동 주민자치회,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기원 캠페인’ 전개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 주민자치회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기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주민자치 위원 23명이 참여해 해사법원 유치를 향한 강력한 지지를 표명하고 유치 기원 주민 서명운동에 함께 참여했다.
주민자치 위원들은 “미래 해양 사법의 중심지가 될 미추홀구의 잠재력을 믿는다”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주민자치회에서도 홍보활동과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인천지방 가정법원 및 건립 예정인 인천고등법원과 연계된 원스톱 사법 서비스 집적 효과”를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지지 선언에 동참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함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체계적인 대외 홍보 및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타 자생 단체 및 사회복지 시설 등 관계기관에도 홍보를 확대하며 누리집, 옥외광고물, 직접 방문을 통한 온 오프라인으로 서명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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