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교동 자생 단체,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지지 릴레이 캠페인 전개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자생 단체와 함께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선 관교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유치 지지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뒤이어 통장 자율회에서도 관내 곳곳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발전과 사법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향후 방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회, 새마을부녀회, 부녀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교동 자생 단체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자발적으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자생 단체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모여 해사법원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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