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피소 찾기 과제·행동요령 교육·사후 토의로 사전·사후 점검 체계화
□ 김천중앙고등학교(교장 서경)는 3월 18일(수) 14시부터 14시 20분까지 전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대피 이동 없이 영상물과 교육자료를 활용해 진행하되, 사전·사후 점검을 강화해 대비태세를 높였다.
□ 학교는 훈련에 앞서 지도앱과 포털을 활용해 ‘민방위 대피소 찾기’ 과제를 부여하고, 생존배낭 준비 등 생활 속 대비 활동을 안내하며 구성원의 준비 수준을 점검했다. 훈련 시간에는 공습 발생 시 행동요령을 영상과 강의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으며, 학교 내 공공용 민방위 대피시설 지정기준에 부합하는 지하공간이 있음을 안내하고 비상 시 해당 공간으로 대피하도록 교육했다.
□ 훈련 이후에는 교감 주재로 토의형 훈련을 실시해 훈련 과정에서의 보완점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등 사후 점검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천중앙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