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도시공사, 3월 사랑의 헌혈 및 캠페인 성료.. 생명나눔 실천 (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지역사회의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3월 사랑의 헌혈 및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 17일 에코스포츠센터와 18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일간 진행됐으며 공사 임직원은 물론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속에 운영됐다.
캠페인 결과, 총 64명의 인원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 중 43명의 참여자가 자발적으로 헌혈증서를 기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흥규 사장은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임직원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도시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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