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2026년 예비 엄마 모유 수유 준비 교실’ 운영 (구리시 제공)
[금요저널] 구리시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026년 예비 엄마를 위한 모유 수유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1회차 교육은 임산부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를 초빙해 소규모 그룹 형태로 운영되며 성공적인 모유 수유를 위한 산전 준비와 올바른 수유 자세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지도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유 수유 준비 교실은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산전 준비 유방울혈 예방 및 관리 올바른 수유 자세 지도 등 임산부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8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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