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ITQ 정보기술자격 자격증반」 첫 시작 -
□ 흥해중학교(교장 정은정)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컴퓨터자격증반’을 개설하여 3월 28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총 8회기에 걸쳐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자격증 취득 의지가 높은 3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하여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실무 중심의 ITQ 자격증 취득을 대비한 집중적인 교육이 실시되도록 구성되었다.
□ ITQ(Information Technology Qualification)는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사무용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공인 자격증으로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 특히 이번 과정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초부터 실전까지 단계별 학습을 통해 시험 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소규모 강의와 실습 중심 수업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속도에 맞춘 지도도 이루어진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졸업하기 전에 컴퓨터 자격증을 꼭 따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볼 수 있어서 기대가 크다”며“열심히 참여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 이에 정은정 교장은 “컴퓨터자격증반은 학생들이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도전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흥해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의 중심 학교로서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를 폭넓게 확대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