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리초등학교(교장 김호선)는 지난 3월 27일(금),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 11명을 대상으로 대구달서디지털체험센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 대구달서디지털체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다양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이어진 체험에서는 코딩 및 인터랙티브 콘텐츠 활동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간단한 디지털 조작을 통해 결과가 변화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논리적 사고와 창의성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협동심도 기를 수 있었다.
▣ 특히 유치원생부터 고학년까지 수준에 맞는 맞춤형 체험이 이루어져 모든 학생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었으며,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놀이와 학습의 융합을 자연스럽게 경험하였다.
▣ 한 학생은 “직접 체험해 보니까 컴퓨터 속 세상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고, 친구들과 같이 활동해서 더 즐거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호선 교장은 “학생들이 디지털 체험을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스스로 배우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청리초등학교는 소규모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과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