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영주제일고 사이클부 금1, 은3, 동1

- 2026 트랙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3.31 14:22

 

[영주제일고 사이클부 금1, 은3, 동1]

 

- 윤석현(3학년) 1km 독주 금메달 등 3개 종목 메달 획득... 단거리 최강자 입증

- 김세원(3학년) 4km 단체추발 '한국 주니어 신기록' 경신하며 은메달 2개 수확

- 윤석현·김국영(3학년) 팀스프린트 은메달 합작...

영주제일고의 저력 과시

[영주제일고 사이클부 금1, 은3, 동1]

경북 영주의 자랑, 사이클 명문 영주제일고등학교(교장 최강호) 사이클부 선수들이 ‘2026 트랙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윤석현 선수는 1km 독주 종목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어 팀스프린트 은메달, 경륜 동메달까지 추가하며 단거리 종목의 차세대 주역임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영주제일고 사이클부 금1, 은3, 동1]

중장거리의 핵심인 김세원(3학년) 선수의 활약도 눈부셨습니다. 김 선수는 4km 단체추발에서 은메달을 획득함과 동시에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제외경기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영리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주제일고 사이클부 금1, 은3, 동1]

영주제일고의 끈끈한 팀워크도 빛을 발했습니다. 윤석현, 김국영(3학년) 선수는 팀스프린트 종목에서 은메달을 합작하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습니다.

[영주제일고 사이클부 금1, 은3, 동1]

영주제일고등학교 관계자는 “전통 있는 사이클 명문으로서 우리 학생들이 아시아 무대에서 한국 신기록까지 세우며 성장한 모습이 대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