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감꽃유치원,‘즐거운 등원길’로 하루 시작... 유아 인성교육 실천
□ 상주감꽃유치원(원장 조미영)은 4월 1일 유아가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안정적으로 유치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즐거운 등원길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등원 시간을 단순한 일과의 시작이 아닌 교육적 경험의 연장으로 확장하고, 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일상 속 자연스러운 실천을 통해 바른 인성과 사회정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된 점에서 의미가 있다.
□ 교사들은 밝은 미소와 따뜻한 인사로 유아들을 맞이하며 피켓을 활용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사랑은 서로 도와주는 거예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요’, ‘고운 말을 사용해요’ 등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문구는 유아들이 바람직한 생활 태도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실천하도록 돕는 역할을 했다.
□ 또한 참여형 등원 이벤트인 ‘사랑의 뽑기’를 운영하여 유아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캡슐 안에는 작은 선물과 함께 ‘친구와 사이좋게 놀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유아가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유아가 유치원에 대한 친밀감과 소속감을 형성하고, 하루를 긍정적인 정서로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 상주감꽃유치원은 이번 캠페인이 유아의 정서 안정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형성과 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조미영 원장은 “등원 시간은 유아의 하루를 여는 중요한 교육적 순간”이라며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즐겁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