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4월 새달맞이 행사 개최

- 과학과 환경의 가치를 나누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4.01 13:55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4월 새달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의 달과 식목일을 맞아 마련됐으며, 1부는 과학쇼 시연회와 영상시청, 2부는 나무심기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과학의 달과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년 4월1일 과학행사 사진]

□ 1부 행사에서는 시청각실에서 과학원의 역사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과학원이 걸어온 발자취와 그 역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창의융합과학교실 운영을 준비 중인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만든 과학쇼를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시연은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과학 체험의 운영 방향을 전 직원이 공유하고, 과학교육의 현장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 과정의 하나로 진행되었다.

[2026년 4월1일 식목일 행사 사진(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 2부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희망 나무심기 활동이 진행됐다. 전 직원은 힘을 모아 연산홍 800주를 심으며 푸른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 신임륜 원장은 “과학입국의 뜻을 되새기고 오늘의 과학원을 만들고 이끌어 온 선배 교직원들의 노고를 마음 깊이 새기며, 과학원은 끊임없는 과학 연구를 통해 AI와 함께하는 사회를 준비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식목일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실천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전의 책임을 되돌아보는 날인 만큼, 오늘 행사가 과학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이번 4월 새달맞이 행사는 과학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전 직원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함께하는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