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노동절 힐링 특강’ 운영 (안산시 제공)
[금요저널] 안산시는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에서 ‘노동절 힐링 특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노동자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의 시작에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캐리커처 △퍼스널 조향 클래스 △가정의 달 꽃바구니 만들기 △카페음료 만들기 △힐링~ 음악회‘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등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특강이 노동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덜고 가족과 함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