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내촌면은 지난 15일 태사모봉사회에서 내촌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화장지 95묶음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53호’에 동참했다.
이천희 회장은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내촌면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오늘 기탁한 물품이 고유가 시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준 태사모봉사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태사모봉사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 및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일동면 새마을부녀회, ‘든든찬 따뜻찬 행복찬’밑반찬 나눔 봉사 10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년 4월 15일 배포 즉시 매수 1 사진 O 담당부서 일동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면 장 이경재 팀 장 김기선 담당자 채희철 일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관내 홀몸 어르신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반찬 봉사를 추진했다.
이날 반찬 봉사에서 새마을부녀회 10여명은 전과 진미채 무침을 만들고 간편식과 같이 포장해 관내 홀몸 어르신 등 고독사 예방 40가구에 전달했다.
‘든든찬 따뜻찬 행복찬 반찬나눔 봉사’는 일동면에서 2025년 9월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짝수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홀수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들이 밑반찬을 만들고 복지팀에서 관내 취약가구에게 전달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명자 일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직접 만든 반찬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일동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반찬 나눔봉사가 이루어지는 ‘일동면 공유주방’은 자원봉사 단체가 대용량 음식과 반찬을 조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전용 공간으로 시설이 노후화되어 있던 것을 2025년 5월 시설 개선공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