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초등학교(교장 박영국)은 4월 22일(수)에 전교생이 부산 키자니아로 1학기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는 직업체험활동 기회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였다.
□ 현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스포츠 캐스터, 헤어 디자이너, 응급구조대 등 5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면서 일과 땀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직업체험을 통해 키자니아 안에서 쓰는 고유의 화폐 키조를 받아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활동을 해봄으로써 자연스레 경제활동도 익힐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간이 되었다.
□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겼다.”, “평소에 궁금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니 진짜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꿈을 키울 수 있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박영국 교장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직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노력했으면 한다.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소질과 적성을 파악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