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면지사협,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제공)
[금요저널] 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마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경과와 예산 집행현황을 공유하고 ‘고독사 고위험군 안부 확인사업’과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협의체 운영 방향과 민·관 협력 방안 등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병문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협의체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의 종료 후 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을 순회하며 돌봄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이 있는지 살피고 안부 확인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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