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치매 환자 보호자를 위한 가족교실 ‘헤아림’ 운영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 1회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교실 ‘헤아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교실 ‘헤아림’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의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 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치매 알기 3회와 돌보는 지혜 5회로 진행된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치매 가족의 환자 돌봄 경감을 위해 가족교실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가족 간 공감과 소통하고 지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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