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전 직원 대상 인권교육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실시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총 2회에 걸쳐 서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인권교육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역량을 강화하고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 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전문강사인 정인혜 강사가 강의를 맡아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인권과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주요 위반 사례,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 됐으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서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장 내 괴롭힘을 포함한 조직 내 인권 문제를 인식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인권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