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 새마을부녀회, 꽃으로 봄을 심다

아름다운 송해면 가꾸기…봄꽃 식재에 구슬땀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4.27 11:10




송해면 새마을부녀회, 꽃으로 봄을 심다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4일 ‘아름다운 송해면 가꾸기’의 일환으로 주요 도로변에서 꽃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도로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은 물론 송해면을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화단을 정비하고 다양한 봄꽃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성껏 심은 꽃을 통해 방문객에게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송해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최효순 회장은 “꽃 한 송이, 한 송이에 방문객을 향한 환영의 마음을 담아이 길을 지나는 모든 이들이 봄의 따뜻함을 느끼고 다시 찾고 싶은 송해면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