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5월 20일 오후 4시까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올해의 K-스타트업 2026'혁신창업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은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교육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2개 부처가 협력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로 부처별 예선을 거쳐 통합 본선과 왕중왕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경쟁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통합공고일 기준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로 누적 투자유치 금액 30억원 이하 기업이다.
단, 동일 아이템으로 누적 상금 3천만원 이상을 수상한 기업이나 기존 왕중왕전 수상자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대회는 예선부터 통합 본선, 왕중왕전까지 단계별 평가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우수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왕중왕전에서는 대상 5억원을 포함해 총 15억원 규모의 상금이 마련되어 있다.
충남혁신센터는 종합예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단계별 1:1 IR 컨설팅을 제공해 발표 완성도와 사업계획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본선 진출팀에게는 IR 자료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후속 컨설팅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K-스타트업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 이와 관련해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K-스타트업은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창업 경진대회”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