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토탈 자원봉사 알림의 날 온기 나눔 한마당 개최 (인천중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토탈 자원봉사 알림의 날 온기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탈 자원봉사 알림의 날 온기 나눔 한마당’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자원봉사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이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은 물론, 이든공예봉사단의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안전365 플러스 캠페인, 환경보호 캠페인, 정리 수납 체험, 전래놀이 체험 등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아울러 관내 안경점이 참여해 안경 손질 서비스를 제공하며 행사에 실용성을 더했다.
‘토탈 자원봉사 알림의 날’은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 행사다.
최윤호 센터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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