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금요저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5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에는 가정의달을 맞아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를 운영, 책을 빌린 이용자가 활동지를 적어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책을 함께 플렉스하며 읽는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얻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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