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청년 1인 가구 문화체험 ‘마음을 잇는 시간’ 참여자 모집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청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 프로그램 ‘마음을 잇는 시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기 1인 가구 문화체험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타인과 교류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총 2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우선, 오는 6월 11일 19~오후 9시 목공체험 같은 달 18일 19~오후 9시 요리체험이 진행되며 생활에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직접 제작함으로써 참여자의 성취감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청년기 1인 가구 15명이다.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고 선착순 접수한다.
성진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 1인 가구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인 가구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건전한 가정문화 형성을 통해 가족 건강성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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