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과 재난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천시 안전보안관,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행정안전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안전신문고앱을 통한 안전신고 방법 △재난정보 제공 앱 안전디딤돌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등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한 안전정책과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재난·안전 단체와 협력해 계절별 재난예방 캠페인과 안전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생활 속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문화는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 위험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