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금요저널] 구미시는 14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100여명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과도 간부들을 만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미시는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동구미역 신설, 방위산업 소재·부품·특화단지, AX 실증산단 구축, 공공기관 유치 등 핵심사업에 대한 경북도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22개 부서가 도청 각 부서를 직접 찾아 40여 건의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펼쳤다.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구미시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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