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5.15 09:56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 전달 (연수구 제공)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금종합환경’과 ‘스타쏭노래연습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와 중·소규모 소상공인이 매월 3만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청학동에는 이번에 지정된 ‘지금종합환경’과 ‘스타쏭노래연습장’을 포함해 현재까지 22곳의 착한가게가 있다.

지금종합환경 이경민 대표는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스타쏭노래연습장 송순예 대표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