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4동, 신규 가입 착한 가게에 현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5.15 11:00




만수4동, 신규 가입 착한 가게에 현판 전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착한 가게에 신규 가입한 업소에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현판을 전달받은 ‘대명사’는 사회공헌 활동에 정기후원을 약속했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민자 대명사 대표는 “지역사회에 뜻깊게 사용될 후원이라 착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만수4동 주민들에게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눔에 동참해주신 조민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