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굿네이버스 경원권역본부, 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후원물품 전달

여성 위생용품 50세트 지원… 드림스타트 여아 50명 건강한 성장 응원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6.06.02 07:42




굿네이버스 경원권역본부 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후원물품 전달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굿네이버스 경원권역본부와 아주좋은이웃심리치유센터는 1일 수원시청 로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여성 위생용품 5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혜영 굿네이버스 경원권역본부장, 정욱재 아주좋은이웃심리치유센터장, 김은주 수원특례시 여성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드림스타트 9~12세 여아 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성장기 여아의 건강한 생활과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굿네이버스와 아주좋은이웃심리치유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과 2025년에도 여아 지원사업인 ‘소녀생각 키트’를 후원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손혜영 굿네이버스 경원권역본부장은 “오늘 전달해 드린 작은 정성이 우리 지역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주 여성가족국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 환경을 촘촘하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드림스타트 3개소를 운영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