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금요저널] 아산시는 쾌적한 숙박 환경과 합리적인 요금을 제공하는 우수 업소 발굴을 위해 ‘2026년 아산우수숙박업소 ON-STAY 지정 사업’ 참여 업소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숙박업 중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은 업소다.
단, 최근 1년 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 업소, 생활·관광숙박업 등은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우수숙박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2년간 △지정증 및 현판 교부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 △위생용품 지원 및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아산시청 위생과 위생민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중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8월 중 총 15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조성해 아산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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