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자원봉사센터, 한마음 가족 봉사단 4차 활동 시작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3일 한마음 가족 봉사단 5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4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봉사단은 직접 감사 편지를 작성하고 카네이션을 접어 태극기도 색칠하는 감사 키트를 만들었고 여기에 3차 활동에서 직접 담근 레몬청도 정성껏 포장했다.
이날 참여한 가족 중 최연소 참가팀은 “작은 손으로 삐뚤지만, 편지를 직접 적으면서 온 가족이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3차 활동과 연계한 이번 활동을 통해 호국 영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귀한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마음 가족 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인 연계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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