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재향군인여성회,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재향군인여성회,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6월 15일에 상주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4월 개최한 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인숙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관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주시재향군인여성회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재향군인여성회는 국가안보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여성단체로 우리 복지관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각종 지역행사 참여 및 봉사활동 등 다방면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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