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한 책 15일 완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관내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함께 읽기 쓰기 4기 ‘한 책 15일 완독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대면 함께 읽기 쓰기는 참가자들이 15일 동안 지정된 책 한 권을 함께 읽고 감상글을 나누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비대면 독서동아리다.
독서지도 전문가 정지선 강사의 안내에 따라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활동 글은 밴드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번 4기는 7월 6일부터 27일까지 총 15일간 운영되며 선정 도서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이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빅터 프랭클이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의 참혹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고전으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삶의 의미와 희망을 발견하려는 인간의 의지를 담고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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