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고전에 기대어 교육을 읽다’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6일 관내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고전에 기대어 교육을 읽다’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핵심 정책인 ‘독서국가 독서인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AI 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실질적인 독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고전을 통한 ‘독서국가, 독서인천’ 교육정책 이해 및 독서문화 확산 △AI 대중화 시대 독서의 가치와 교육공동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독서 △독서를 통한 교직 전문성 제고 및 미래 교육의 방향 설정 등이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정책공감연수가 학교와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평생학습 실천자로 성장하는 훌륭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문학 연수를 확대해 교원들의 인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공동체성 회복을 통한 미래 교육 실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