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밝은신안과의원이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아산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밝은신안과의원은 2020년부터 매년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신형호 원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밝은신안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온천역 인근에 위치한 밝은신안과의원은 백내장수술, 노안수술, 녹내장, 안검하수, 안성형, 사시, 안구건조증, 드림렌즈 등 다양한 안과 진료와 수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매년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