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소속 사업장 및 작업현장 7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 수단인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이를 관리·개선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상주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확인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개선 대책을 마련, 위험요인이 제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감소대책을 수립·시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이번 위험성평가를 통해 우리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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