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자활사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부평구 공무원 자활사업단 현장 견학

정준택 연합취재본부 2026.06.19 11:01




자활사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부평구 공무원 자활사업단 현장 견학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8일 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 구청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부평구 공무원 자활사업단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공무원들의 자활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은 지역자활센터의 역할과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송이팜랜드를 비롯해 10개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을 둘러보며 사업 운영 현황과 근로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근무 여건과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균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현장 견학이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활근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보다 적합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견학이 공무원들의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준택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