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청년회, 금수강산면 영천리 “노후방충망 교체 봉사” (성주군 제공)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청년회 회원20여명은 지난 6월19일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에서 관내 취약계층 10여세 대와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청년회원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낡고 훼손된 방충 망으로 인해 여름철 모기와 해충유입, 환기불량 등으로 고충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찢어지고 낡은 노후 방충망을 철거하고 튼튼하고 안전한 방충망으로 전면 교체했다.
영천리 어르신은 “방충망이 찢어져서 여름마다 모기, 벌레 때문에 문도 못 열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새것으로 바꾸어주니 올해 여름은 걱정 없이 시원하게 보낼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청년회는 이번 방충망 교체성 사업 외에도 매년 사랑의 현혈운동, 행복나눔둥지 조성사업 등 복지 취약계층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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