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 강하면 아동 위한 ‘따뜻한 치킨 나눔’ 실천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처갓집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는 25일 강하면 소재 강하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치킨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하면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주변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간식 편의시설이 많지 않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아이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처갓집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문명덕 강하면장, 허은경 강하초등학교 교장, 임옥선 강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처갓집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는 이날 강하초등학교 전교생 55명과 병설유치원생 10명 등 총 65명의 아동을 위해 치킨 80마리를 전달했다.
넉넉하게 준비된 치킨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문명덕 강하면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처갓집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강하면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와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은경 강하초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선물해 주셔서 학교 전체가 즐거운 분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인성교육과 돌봄에 더욱 힘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처갓집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 관계자는 “강하면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맛있는 치킨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주변 여건상 간식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강하면 아이들이 소외감 없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처갓집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는 이번 강하초등학교 지원을 시작으로 경기북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