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밥상, 사랑의 반찬나눔’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6.26 12:21




지산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밥상, 사랑의 반찬나눔’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6월 25일 “따뜻한 밥상,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더위와 생계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으며 지산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 담아 만든 반찬으로 마련된 따뜻한 밥상이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전달됐다.

김은경 지산동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반찬 나눔 행사 참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 차원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