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전통매듭 및 규방공예’ 전시·체험 개최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평생학습관 1층 나눔터1에서 ‘전통매듭 및 규방공예’작품 전시와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46회 인천 공예품 대전’입선 작품을 비롯해 ‘전통매듭 및 규방공예’ 수강생들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예 체험 프로그램으로 ‘귀주머니 키링 만들기’ 가 운영된다.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하루 30명 선착순으로 초등학생 이상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주민들이 수강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전통 공예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 공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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